이 사이트 숫자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 데이터 출처와 기준
데이터 출처와 갱신
- 국내 주식: 네이버 증권의 배당 종목 목록(주당배당금·현재가)과 금융위원회 주식배당정보(공공데이터포털)의 배당기준일·지급일·주당 배당금 기록.
- 국내 ETF: 네이버 증권의 ETF 목록(현재가·순자산)과 ETF별 분배금 지급 이력.
- 미국 주식·ETF: 네이버 증권 해외주식의 배당수익률·최근 배당기준일·최근 배당금.
- 환율: 하나은행 고시 원/달러 환율(네이버 제공). 조건 설정에서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
데이터는 매주 월요일 아침에 자동으로 다시 수집합니다. 그 사이 주가는 계속 움직이므로 실제 매수 전 증권사 앱에서 가격을 확인하세요. 페이지 맨 아래에 마지막 갱신일이 표시됩니다.
배당수익률
국내 ETF는 최근 12개월 분배금 합계 ÷ 현재가, 국내 주식은 최근 결산(또는 최근 12개월) 주당배당금 ÷ 현재가, 미국은 네이버가 제공하는 최근 12개월 기준 수익률입니다. 모두 과거 배당을 현재가로 나눈 것이라 주가가 급락한 종목은 수익률이 실제보다 높게 보입니다. 수익률이 갑자기 튀는 종목은 왜 주가가 빠졌는지부터 보세요. 특별배당이 섞인 경우도 수익률이 부풀려집니다.
배당 주기(매일·매주·매월·분기·연)
- 국내 ETF: 최근 13개월 분배금 지급 횟수로 판단합니다. 10회 이상이면 매월, 40회 이상이면 매주, 150회 이상이면 매일.
- 국내 주식: 금융위 기록의 최근 13개월 배당기준일 수로 판단합니다. 기록이 없으면 연 1회로 두고 "추정(?)" 표시를 붙입니다.
- 미국: (연 배당수익률 × 현재가) ÷ 최근 1회 배당금 = 연 지급 횟수로 추정합니다. 배당금이 바뀌는 시기에는 틀릴 수 있어 "추정" 표시가 붙습니다. 개별 주식은 분기로 두되 월배당으로 널리 알려진 리츠·BDC는 월로 보정했습니다.
지급 달(배당 달력)
국내 주식은 실제 지급일의 달, 국내 ETF와 미국 종목은 배당기준일(배당락일)의 달입니다. 미국은 기준일로부터 보통 2~4주 뒤에 입금되므로 달이 하나 밀릴 수 있습니다.
플랜 계산 공식
- 필요 자금 = 목표 월 배당 × 12 ÷ 포트폴리오 세후 수익률. 종목은 금액 기준 균등 비중입니다.
- 주식 수 = 종목별 배정 금액 ÷ 현재가(미국은 환율 환산), 반올림. 그래서 실제 월 배당은 목표와 조금 다릅니다.
- 목표 도달 기간 = 매달 투자금을 넣고, 받은 배당을 전부 재투자(월 복리)해서 필요 자금에 닿는 개월 수. 주가 변동과 배당 성장은 넣지 않았습니다.
- 매수 간격 = 매주·격주·매월·두 달·분기 중, 1회 매수 금액으로 고른 종목을 모두 1주 이상 살 수 있는 가장 짧은 간격.
- 세후 = 국내 15.4%, 미국 15% 원천징수만 반영. 금융소득종합과세와 절세계좌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추천 종목은 어떻게 고르나
조건에 맞는 종목에 점수를 매깁니다. 수익률(12%까지만 인정) 45%, 규모(순자산·시가총액) 30%, 분배 이력 길이 15%, 주기 확실성 10%. 같은 지수를 따르는 ETF끼리는 하나만 고르고, 개별 주식은 업종이 겹치지 않게 합니다. 수익률만 높은 소형 종목이 위에 오지 않도록 한 장치일 뿐 "좋은 종목" 판정이 아닙니다. 체크를 바꿔 원하는 종목으로 플랜을 다시 계산하세요.
이 사이트가 하지 않는 것
재무제표 분석, 배당 지속 가능성 판단, 종목 추천은 하지 않습니다. 숫자를 빠르게 정리해 "얼마가 필요하고, 뭘 몇 주씩, 어떤 간격으로 사면 되는지"의 출발점을 주는 도구입니다.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하는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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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세율·제도는 글 작성 시점 기준이므로 실제 거래 전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