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별 글 › 국내 ETF · 2026.10.05 기준

RISE 미국AI밸류체인데일리고정커버드콜 490590

국내 ETF

배당수익률(세전)20.2%세후 약 17.1%
배당 주기매월매달
최근 배당188원2026-09-29

어떤 종목인가요

국내 증시에 상장된 ETF입니다. 운용사: KB자산운용. 성격은 옵션 인컴형에 가깝습니다. 보유 자산에 더해 옵션(주로 콜옵션)을 이용해 프리미엄 수익을 만들고, 그 일부를 분배금으로 지급하는 인컴형 상품입니다. 분배율은 높게 나오기 쉽지만 주가가 크게 오르는 구간에서는 상승분을 일부 포기하고, 내릴 때는 하락을 대부분 그대로 맞습니다.

공식 설명 요약: KEDI 미국 AI밸류체인 90%참여+데일리옵션 프리미엄 지수(TR)는 미국 상장 주식을 주된 투자대상으로 시가총액 100억원 이상인 기업을 AI 산업 관련 키워드 유사도에 따라 선별한 종목과 NDX 콜옵션으로 구성된 지수입니다. ETF의 설정단위는 50,000좌이며, 현금설정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총보수 연 0.25%

소개 문구는 네이버 증권 제공 정보를 요약한 것으로, 요약·번역 과정에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투자 전 공시를 확인하세요.

배당 한눈에 보기

현재가14,405원
연간 배당금(최근 12개월)2,905원
배당수익률세전 20.2% / 세후 약 17.1% (15.4% 과세 가정)
배당 주기매월
배당 기준월(배당락)매달
최근 배당2026-09-29 · 188원
규모순자산 8,215억원
운용사KB자산운용
총보수연 0.25%
최근 수익률(네이버 증권)1개월 +7.5% · 3개월 -8.5% · 1년 +38.6%

배당 흐름

가장 최근 분배금(2026-09-29)이 1년 전(2025-09-29)보다 1.6% 많습니다. 같은 시기끼리 비교한 값이라 계절적 요인은 걸러집니다.

2024-10-30 · 167원2024-11-28 · 196원2024-12-27 · 200원2025-01-24 · 181원2025-02-27 · 185원2025-03-28 · 203원2025-04-29 · 274원2025-05-29 · 200원2025-06-27 · 183원2025-07-30 · 145원2025-08-28 · 155원2025-09-29 · 185원2025-10-30 · 258원2025-11-27 · 227원2025-12-29 · 186원2026-01-29 · 168원2026-02-26 · 152원2026-03-30 · 199원2026-04-29 · 374원2026-05-28 · 323원2026-06-29 · 377원2026-07-30 · 218원2026-08-28 · 235원2026-09-29 · 188원
최근 24회 분배금 (왼쪽이 오래된 순서, 노란 막대가 가장 최근)
배당락일1회 분배금직전 대비
2026-09-29188원-20%
2026-08-28235원+8%
2026-07-30218원-42%
2026-06-29377원+17%
2026-05-28323원-14%
2026-04-29374원+88%
2026-03-30199원+31%
2026-02-26152원-10%
2026-01-29168원-10%
2025-12-29186원-18%

월 배당을 받으려면 얼마가 필요할까

지금 수익률(세후 17.1%)이 그대로 유지된다고 가정하고 이 종목 하나만 샀을 때의 계산입니다. 100만원을 넣으면 1년에 세후 약 17만원, 매달 약 1만원이 들어오는 셈입니다.

목표 월 배당(세후)필요 투자금매수 수량
월 30만원2,110만원약 1,465주
월 50만원3,516만원약 2,441주
월 100만원7,032만원약 4,882주

수익률이 높은 종목은 실제 분배금과 주가가 변하기 쉬워, 위 표보다 훨씬 많은 돈이 필요해질 수 있습니다.

한 종목에 몰아넣지 마세요
목표 금액과 투자 기간을 넣으면 여러 종목을 섞은 매수 수량과 간격을 계산해 드립니다.
배당 플랜 만들기

투자 전 확인할 점

비슷한 종목

함께 읽기

이 글은 공개 데이터를 자동으로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수치는 2026.10.05 기준으로 매주 갱신되고, 실제 거래 전 증권사 앱에서 최신 가격과 공시를 확인하세요. 투자 판단과 결과는 본인 책임입니다.